You can't buy happiness, but you can buy dessert.

And that's kind of the same thing.

 

About Us

1990년 카페 라리를 시작으로 25년간 한국의 카페문화를 선도해온 어머니의 비전.

그 어머니의 가르침과 오랜 해외생활을 통해 다져온 딸의 안목.

이제 그 비전과 안목을 바탕으로 설립된 ㈜ 앰퍼샌드가 또 한번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차별화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의 디저트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의 맛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넘어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옛날 옛적에...

저희 어머니는 1992년에 한국에서 Café La Lee (카페 라리)로 사업을 시작하신 분입니다. 그 후 2006년에 C four (씨포) 베이커리를 창업했으나, 한국에 거주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한국 실정에 어두워서 꽃은 피웠지만 정작 그 열매를 누리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카페와 케이크 사업을 하는 어머니를 보아왔습니다. 케이크에 열정을 쏟아 붓는 어머니의 모습은 어린 저에게 매우 깊은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맛있는 케이크나 빵은 항상 저와 형제들을 맞아들었습니다. 주말이 되면 시내에 나가서 이쁜 카페 순방하기, 맛있는 빵집 찾기가 저희의 행복한 일과였습니다. 저는 케이크을 매우 좋아하는 통통한 아이였기 때문에 항상 즐거웠고 설렛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제과 제빵에 대한 지식을 쌓아갔고, 그 맛을 익혀갔지만, 제가 제과업계에 발을 디딜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던 것은 4년 전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면서, 사회인류학 교수님을 한 분 만났습니다. 음식 및 시장의 인류학 (Anthropology of Food)을 연구하시는 분인데, 그 교수님의 수업이 저한테 큰 충격과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저는 음식에 관한 학문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멀리 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한국의 현대 카페문화의 개척자 중의 한명이라고 생각하는 저는,어머니에게서 한국의 제과와 제빵, 카페 외식 사업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학문도 물론 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이 크지만, 제가 어렸을 때 현장에 있던 어머니의 모습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한 분야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문화창조자’의 역할에 무한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론도 재미있지만 실제 상황은 어떨까, 그렇게 저의 모험은 시작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열정과 딸의 비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앰퍼샌드(ampersand, &, 앤드 기호)는 ‘~와(과)’를 의미하는 기호이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면, 영어의 "and"에 해당하는 라틴어의 ‘et’의 합자로, ‘etc.’를 ‘&c.’로 쓰기도 했습니다. 알파벳의 끝 글자인 Z 다음에 해당하는 27번째 라틴 문자 알파벳으로 여겨졌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저희 앰퍼샌드는 앤드 기호에서 영감을 받아, ‘Mother & Daughter’, 즉 ‘어머니와 딸’에서 그 출발점을 갖습니다. 어머니로부터의 역사와 열정이 끊어지지 않고 딸에게로 이어가는, 이야기 자체가 끊어지지 않는 ‘&’를 상징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많은 분들의 협동을 통해서 일을 합니다. 음식 문화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창조되는 인연, 그리고 관계를 중요시합니다.

‘카페 라리’도 그랬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제과점을 보면 일본의 디저트 문화를 많이 선호하는 것이 보입니다. 물론 그것도 좋지만,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이지만 좀더 우리만의 색깔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고민 합니다.

세계화를 꿈꾸는 Mother & Daughter의 식문화(食文化) 창조 기업 앰퍼샌드는 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한류의 정서와 다문화 시대를 융합하는 기업정신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되살리고 존중하는 창조경제의 핵을 이루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위생 철학

세스코의 정기 점검을 통하여

제조 과정의 위생과 청결을 더욱더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내 가족,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믿고 드실 수 있게 위생에 충실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Our Brands

​라메종블루

라 메종 블루는 "최고의 디저트들을 모두 이곳에서 선보인다"를 목표로 브랜드의 가치관을 담아냈습니다. 세계적 디저트 명장들과의 연구를 통해 손수 모든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Cafe La Lee 초대 창업주인 어머니가 운영했던 장소를 소박하게 복원함으로써 초심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인공적인 첨가물은 전혀 넣지 않고 재료 본연의 깊은 풍미와 신선함을 강조해드시고 난 후에도 깔끔한 여운을 남기기 위해 오늘도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La Maison Bleue는 바르고 좋은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담아 노력합니다."

 www.lamaisonbleue.co.kr

골든치즈타르트

골든은 ㈜앰퍼샌드의 두 번째 디저트 브랜드로써  프리미엄 치즈 타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디저트 문화가 발달한 일본에서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치즈 타르트 기술 그대로 최신 기계화 설비와 최고 파티셰의 손길로 진정한 명품 치즈 타르트를 만들어갑니다.

 

“골든의 치즈 타르트는 프리미엄 치즈를 황금비율로 블렌딩하여 만드는 최고급 디저트입니다. 유럽과 호주에서 직수입한 프리미엄 치즈와 골든 만의 레시피로 완성된 고품격 치즈 타르트. 그 맛과 풍미를 지금 경험해보세요.”

www.goldencheesetart.com

 

 

 Media Coverage

여성中央 2016년 6월

#치즈타르트

동아일보 2016년 10월 10일

[기업&CEO]카페 라쌤블라쥬

디저트와 패션, 환경, 예술의 창조적 결합 

ange 2017년 2월

부부끼리 맛있는 힐링 타임

핫 브런치& 디저트 카페
고급 수제 디저트 카페 라쌤블라쥬 

동아일보  2016년 07월 18일

송명희 앰퍼샌드 대표 “내 꿈은 한국의 스토리 담아 세계에 알리는 것”

조선일보 2016년 10월 17일

달콤한 디저트에 향기로운 문화 한 모금

GRAZIA KOREA 2017년 4월

딸기, 어디까지 먹어봤니
골든치즈타르트 합정본점 

동아일보  2016년 07월 22일

[기업&CEO]골든 치즈 타르트, 작은

디저트에 담은 세계를 향한 큰 꿈

Nobless 2016년 10월

요즘 핫한 타르트  

동아일보 Golden girl 2017년 6월

유행보다 '최고의 맛' 선사!
대를 잇는 디저트 카페, 라 메종 블루

 

Contact

(주)앰퍼샌드

Tel. 02 3477 2046 

E-mail. contact@amprs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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